4·2 재보궐선거로 본 전한길 일침
전한길 "투표권 가진 중국인 수십만 명, 친중 정치인 뽑아 中 속국화"
조문정 기자 뉴데일리 2025-04-02 11:37
4월2일 서울 구로구청장·
부산시 교육감 등 선출
"中, 친중파 정치인 통해 이민법 바꿔 대거 이주"
"韓, 지나친 친중화로 인해 '제2의 홍콩'화 우려"
"중국인, 韓서 부동산도 사들이고, 투표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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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지난달 29일 울산광역시 울산극동방송 사거리에서 열린 -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세이브코리아 울산 국가비상기도회에서 연사로 나서 발언하고 있다. ⓒ울산=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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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는 중국인들도 투표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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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인만 수십만 명이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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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면 친중 정치인들이 당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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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친중법'을 만들며 중국의 속국이 될 것이다."서울 구로구청장과 부산광역시 교육감 등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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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발언이 재주목받고 있다.전한길 씨는 지난달 29일 울산 남구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집회 연단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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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층의 지나친 친중화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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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2의 홍콩'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전한길 씨는 "중국 공산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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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친중 정치인들을 먼저 홍콩에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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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국에 유리하게 법을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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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민법 등을 바꾸며 중국인들이 많이 건너오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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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런 과정을 거쳐 사회주의가 돼 버렸다"고 짚었다.그러면서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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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정치인 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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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제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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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댓글 여론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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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술 유출 등 비군사적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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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 체제를 흔들고 있다"며 중국이 한국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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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전쟁인 '초한전'(Unreatricted warfare)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중국이 대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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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초한전을 통한 침투를 포기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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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수개표하면서 친중 정치인들이 전산 조작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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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로 당선될 가능성을 아예 차단했기 때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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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똘똘 뭉쳐서 중국이 침투할 구멍이 없게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전한길 씨는 최근 초한전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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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이 서해 한중 잠정수역에 무단으로 설치한 대형 인공구조물을 꼽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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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명백한 주권 침해이자 군사적 야욕"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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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공은 우리나라가 항의하자 '양식장'이라고 답변했지만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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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남중국해에도 그렇게 설치했다가 나중에 군사시설로 바뀌었다"고 꼬집었다.1.아울러 "중국인은 우리나라에 와서 부동산을 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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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국에 있는 부동산을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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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리는 중국에 가서 살아도 투표권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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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우리나라에 대해 투표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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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1.그러면서 "국내에도 베트남, 태국, 네팔 등 많은 나라의 외국인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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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지 않은 이유는 그 나라들은 우리나라를 침략하려는 의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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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국은 과거부터 수나라·당나라·청나라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끊임없이 침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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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한편, 홍콩은 영국이 1997년 중국에 반환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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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공작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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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법·언론 등 엘리트층을 중심으로 서서히 친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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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인들은 2014년 '우산 혁명'을 벌이며 거세게 저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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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권력 핵심부는 친중 세력으로 재편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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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국가보안법을 강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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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야당과 시민단체가 해산되고 반정부 인사들이 체포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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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민주 진영은 사실상 소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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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제2야당이던 공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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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홍콩의 최대 야당이자 마지막 야당인 민주당은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조문정 기자
언제나 오복작명원 철학관
택일 궁합 운세 작명
전한길 "투표권 가진 중국인 수십만 명, 친중 정치인 뽑아 中 속국화"ㅡ
대만은 실패,
홍콩은 성공사례,
다음은 한국?
한국에서 중국인, 가짜조선족은 다시 검증을 하고 추방하자
미국의 트럼프처럼 모든 것 압수하고 무조건 추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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