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윤석열(지만원 박사)
윤석열이 한 일. 이재명이 한 일..
이주천TV
지만원 박사님이 가장 객관적으로 사람을 올바르게 보고 잘 판단하십니다.
1. 대통령이 되어 자기 사람을 쓰지않음으로 정책의 일관성을 갖지 못함
2. 40만원을 받던 월급을 갑자기 200만원을 주어,
초급 장교나 하사관과 같은 월급을 주어, 하사관과 위관급 장교들이 수만명이 사퇴하여
군대의 값비싼 장비들 장갑차을 고철로 만들어 버리고,
군대 내무반은 도박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3. 갑자기 뜬금없이 의대생 2,000명 증원 문제로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4. 광주 518 묘를 찾아가 중요 묘지 하나하나를 찾아다니며 그에대한 언급을 했다.
그리고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했다.(계보를 꿰고 있다는 의미)
5. 취임후 문재인에 대한 사법처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
6. 한동훈을 국민의힘당 당대표로 앉히게 했다.
7. 박근혜를 찾아가 화해를 하면서 죄없는 최서원 지금껏 감옥에 있게 했다
8. 지만원 박사도 감옥에 있을때 특별 사면대상이 되어 몇번 신청을 했으나 끝까지 외면, 만기를 채우고 출옥하셨다.
9. 제주 4.3사건 행사에도 참가 치하를 했다
10. 비상계엄도 당시에 음주를 했다고한다. 맨 정신에 해도 어려운데 술을 마셨다니 심각하다.
11. 부정선거 문제도 국민들의 성화가 그렇게 높은데도 외면했다
더군다나 사전 선거를 하지말라고 그렇게 외치는데도
아무일 없이 부산까지 가서 거기서 사전선거를 했다.
12. 김건희도 대통령 영부인으로 우파가 되었으면, 좌파들을 만나지 말아야지
왜, 만나서 일부러 구설수를 만들었을까 싶다.
13. 부정선거때문 비상계엄을 했다는 것은 전혀 이해가 되지않는다.
그건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이유를 갖다붙인 것일뿐,
재임기간 동안 부정선거에 대해 완전히 무시했다
다시 돌아보면 윤석열이
껍데기는 우파로 변신했으나
알맹이는 철저히 좌파 사상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자유대한민국을 철저히 안으로 썩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