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2021.1.26 16:38 1- 동아ST, 스텔라라 시밀러 3상 허가...셀트리온과 경쟁~얀센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2- 루센티스 허가 대기 성바이오에피스...종근당 추격전~ 시력도둑’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3- 아일리아 시밀러…삼성에피스·알테오젠·삼천당제약 3파전 ~황변변성 ~안과질환 치료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시장에 전통 제약사와 바이오벤처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국내 업체간 개발 경쟁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선도자 이점이 큰 시장인 데다 특허 만료를 앞둔 약물이 많아 후발주자까지 가세하는 모양새다. 바이오시밀러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라 국내에서는 셀트리온(068270)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주로 진출해왔다. 26일 ..